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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놓고 보니깐 인생 쥰내 열심히 살았던 케이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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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감정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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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힙합에 관심 있어서 전역 직후 유튜버 활동 초창기(2019년 말)에 랩 영상 올림

 

 

 





2020년 초부터 뷰티풀너드 최초의 부캐인 '7수생 브이로그' 영상 올림

 

 

 

 



개똥 같은 부캐도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반응 없어지니 바로 폐기

 

 

 

 









인덕대 선배들한테 빨대 꽂으면서 채널 키움

 

 

 

 





본인들이 좋아하는 힙합으로 선배들 디스하는 컨텐츠도 만듦

 

 

 

 



개그 유튜버답게 유행하는 밈으로 개그 영상 만들고 자기들끼리 노는 영상도 올림

 

 

 

 



뷰티풀너드 체급 올려준 컨텐츠 <슬기로운 폐급생활>

 

 

 

 




 

2020년 말에 시작해서 텀 두고 시즌5까지 만듦

 

 

 

 



2021년에 맨스티어 처음 시작

 

 

 

 



맨스티어 공개와 동시에 '은행을 털어' 라는 노래도 공개함

 

 

 

 



쇼미11에 지원까지 하면서 힙합에 진심인 걸 보여줌

 

 

 

 



솔직히 맨스티어는 초반에 조또 관심 못 받았음

그래서 원래 하던 컨텐츠들이랑 새로운 컨텐츠랑 병행하면서 맨스티어 영상도 꾸준히 올림

 

 

 

 



그밖에도 MZ들 따라하는 'M생을 찾아서', 롤대남 따라하는 컨텐츠(근데 이건 삭제됨), N수생 컨텐츠 등

꾸준히 여러 영상 올리다가 AK-47 음원 기점으로 인지도 개떡상함

케이셉, 포이즌 캐릭터가 확 떴다고 해서 다른 컨텐츠들 유기 안 시키고 꾸준히 업로드 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얘네가 힙합만 다뤘던 게 아니라

N수생, 군대 개폐급, MZ 애들, 롤대남, 채식주의자, 주둥이만 살아 있는 강사(읍읍동이 떠오르는), 캣맘 등

온갖 인간군상을 다뤘는데 그저 '그 장르'만 발작하고 있음

 

 

 

 



얘넨 그냥 영상 만드는 게 재밌고 

'그 장르'가 호소하는 '허슬'을 누구보다 잘 실현하고 있는 애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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